あらすじ

생명에 대한 책임과 사랑 이야기. 내가 키운 강아지 흉보기의 주인공 이름은 강.아.지. 성은 강이요, 이름은 아지. 홍길동 아닌 게 어딘가. 제 강아지 끝까지 돌보지도 못한 주제에 뭐 잘 났다고 흉이나 보고 앉았냐고 혀를 끌끌 차는 이도 있겠다. 강아지 성질은 주인을 닮는다고 강아지 흉을 보는 건 결국 제 흉을 보는 것이므로, 결국 이 글은 일종의 자기반성이다. 부디 재미있게 읽고 탁 덮고 잊어주시압! 그리고 얼마 후, 나도 뭔가를 써볼까? 하는 마음이 스멀스멀 일어나길. 남편, 아내, 자식, 친구, 직장 동료, 하다 못해 강아지 흉보는 글을 쓰는 사람이 많이 생기길. 가까운 사람의 흉은 결국 자기 흉이니, 즐겁게 내보이고, 재미있게 읽히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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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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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3/15
  • 現在の作品강아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