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Rapid와 Me, 빨라졌지만 혼자 있는 … 모든 것이 빨라지는 5G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빠른 연결을 넘어선 바른 연결이다! 일상 속 IT 이야기를 통해 현재를 정확히 읽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 보자. 4차산업혁명의 이슈가 시작된지 벌써 3년째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세상은 무섭고도 빠르게 변했다. 변화의 파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기존의 ?IT 트렌드를 읽다?에서는 중심을 잡기 위한 기둥으로 소비자를 읽는 5가지 키워드 Rapid(빠름), Interactive(상호작용), Crowd(집단지성의 확장), Fun&Easy(쉽고 재미있는), Me(혼자)로 정리했다. 2019년에는 이 중에서 Rapid(신속함)와 Me(혼)에 집중될 것으로 본다. 다른 키워드가 사라진 건 아니지만 언제나 그렇듯 본질은 단순해야 하기 때문이다. Rapid와 Me, 이 두 개의 키워드는 각각 다르게 나타나지 않고 복합적으로 적용된다.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의 워치, 인스타그램의 IGTV, 틱톡과 같은 영상 서비스들이 성장하는 이유와 크리에이터들의 성장,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게 된 집안의 비서 AI 스피커 등 대부분의 IT 이슈는 Rapid와 Me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Rapid와 Me 두 키워드를 바탕으로 어떻게 IT기술들이 발전하고 있는지를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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