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암협회 추천 도서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이병욱 박사의 최신작 SBS [좋은 아침] 5417회 ‘암, 극복할 수 있다’, 5313회 ‘몸속 쓰레기 염증이 쌓인다’ 출연 “암에 걸렸는데 왜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는가?” 30년간 수만 명의 삶을 치유한 이병욱 박사의 암 관리의 정석 우리나라 국민의 3명 중 1명은 암이나 암과 관련된 합병증으로 죽는다. 한 집 걸러 한 명은 암에 걸린다고 할 정도로 암은 우리에게 익숙한 병인 만큼 두려움도 크다. 이상한 것은 암에 걸렸다는 사람은 많은데 결과는 천차만별이라는 것. 석 달밖에 못 산다는 사람이 10년 넘게 건강히 잘 살고 있는 반면, 초기에 깨끗이 암을 제거했음에도 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다. 똑같이 암에 걸렸는데도 누구는 살고, 누구는 죽는 이유는 무엇인가? 15년은 탁월한 외과 전문의로, 또 15년은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 30년간 암과 대면해온 이병욱 박사는 암은 단칼에 제압할 수 있는 병이 아니라고 말한다. ‘수술은 완벽했다’ ‘항암제로 몸속이 깨끗해졌다’고 말하는데도 재발하는 이유는 암은 ‘국소질환’이 아닌 ‘전신질환’이기 때문이다. 또한 암은 ‘육체적 질병’이면서 ‘심인성 질병’이기도 하다. 따라서 몸만 고쳐서는 안 된다. 삶 전체를 아우르는 토털 케어가 필요하다. 몸 관리, 마음 관리, 가족치료를 비롯해 생활습관, 식이와 운동, 신앙과 영혼을 돌보는 일까지 전체를 아우르면서 핵심을 콕콕 짚어주는 암 관리법은 암 환자와 그 가족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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