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교육 전문기업 ‘그로잉맘’ 공동창업자, 페이스북 500만 뷰 ‘내가니엄마’ 작가
이혜린의 현실공감 200% 에세이
느린 듯하지만 맹렬하게 서두르는 것 같지만 사려 깊게!
나는 지금 엄마의 속도로 일하고 있다.
대한민국 경단녀, 일하는 엄마의 억울함을
200% 공감하고 위로하는 통쾌한 한 방!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은 힘든 일이다. 하물며 독박육아를 하면서 일하는 건? 심지어 그 일이 스타트업이라면? 페이스북 500만 뷰 ‘내가니엄마’ 작가이자 부모교육 전문기업 ‘그로잉맘’의 공동창업자인 이혜린은 이 불가능할 듯한 멀티태스킹을 날마다 치러낸다.
『엄마의 속도로 일하고 있습니다』는 다섯 살 딸과 칠 개월 된 아들을 키우며 일과 살림 모두 해내고자 고군분투하는, 평범한 엄마의 기록이다.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마주하게 되는 ‘일하는 엄마’에 대한 배려 없는 시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휴먼다큐이자, 여기에 통쾌한 직설을 날리는 현실감 200% 블랙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