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해당 작품은 '曉云' 작가의 소설, 凤唳江山(2019)을 한국어로 옮긴 작품으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옮긴이:yee Studio)
대제(大齊)의 태자비 독고연은 역모를 꾸미다 실패하고 봉천전에서 끝을 맞이한다.
...
독고연은 아무런 말 없이 거울 앞에 앉아 있었다.
그러나 거울 속의 모습은 독고연이 아니었다.
'북명연, 너는 나에게 빚을 졌다.'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후 자신의 심복이었던 은면(銀面), 봉천가의 몸으로 환생했다.
'은면, 너의 도움으로 이렇게 환생하였으니 나와 함께 다시 싸워 보자.'
이제는 봉천가가 된 독고연은 자신을 배신한 사람들에게 복수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