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얼마 남기지 않고, 그에게 차인 김솔. 바보같이 기다려온 10여 년의 세월이 아까워 자신을 망가뜨려줄 남자를 찾았다. 그는 회사의 신임 대표, 서태준. 그렇게 두 사람은 몸의 관계를 시작하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4/05/07
  • 現在の作品그럴리가요,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