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류 기수 고유진. 썩어 빠진 마사회에 들이받고 침몰하다. 그렇게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경룡? 비룡으로 경기를 한다고?" 여긴 다르다. 경기에만 신경 쓸 수 있어. 한때 몰락했던 기수는 전혀 다른 무대에서 낡은 정석의 파괴자, 새로운 개념의 창조자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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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2/01
  • 現在の作品어느 비룡 기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