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애 로판에 악역에 안타깝게 죽는 서브여주로 빙의했다. 슬프고 애절한 로판이었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간 사람은 남주가 아닌 서브 남주였다. 여주를 위해 헌신했고 여주를 구했지만 복수에 눈이 멀어 여주를 놓쳤고 결국 역모라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하지만 내가 빙의 된 시간은 그의 어린 시절. 그래! 이렇게 된 마당에 내 최애부터 구원해야겠다. 그런데 내 최애가 나를 알아본다? "너, 누구야? 루시아 아니지." ...나 어쩌지? 확 그냥 도망가버릴까? 내 목표는 오로지 최애의 구원이었다. 그런데 나를 의심하며 경계하던 내 최애가. "가지마. 같이 있어주겠다고 한 건 너야." 원작 여주도. "릴리아라고 불러주세요. 친하게 지내도 될까요 루시아님?" 거기다 원작 남주까지. "네가 자꾸 신경이 쓰여." 하하 난 그냥 정말로 내 최애만 구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작품에 관한 수정과 띄어쓰기같은 알려주신 것 감사히 여기고 수정하겠습니다 대신 댓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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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4/22
  • 現在の作品최애를 구원했더니 집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