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배경 / 게임 속 세상 / 약헌터물 / 불장난이 진심되는 관계 ] "작가님, 이렇게 보니 알겠다. 그 사람이지?" "누구요?" "「머리가 절반 남은 남자」." 19금 헌터물 BL 게임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단역 '유디트'. 저마다의 배역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세계가 그에게 부여한 역할은 주인수의 트라우마이다. 매 스물여덟 살의 12월 2일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생의 끝. 몇 번이고 엔딩과 재시작을 반복하는 세상 속에서, 유디트는 마흔 번의 죽음을 넘어 마흔한 번째 세상을 맞이한다. 잘 살아보겠다는 희망도, 무언가가 되고 싶다는 꿈도 없이 그저 정해진 끝을 향해 달려갈 뿐인 삶. 새로움을 느껴보고 싶어 시작한 포토그래퍼 일에서 유디트는 이 세계의 주인공을 만나게 된다. 전무후무하고, 유일무이한 SS급 헌터 '니키타'. 누구보다도 강력하고,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세상을 떠받치는 기둥. 완벽한 주인공. 워낙 귀하신 몸이라 마흔 두 번을 사는 동안 한번도 실물로는 본 적 없던 남자. 어쩐 일로 이번 생은 옷깃이라도 스치게 됐나 의아해 하는 것도 잠시. 이전에 없던 사건들이 유디트의 삶을 휘젓기 시작한다. 하지만 낯선 하루하루가 무색하게 스물여덟의 12월 2일은 어김없이 다가오는데..... "주디, 뭘 떨고 그래? 내가 너 죽여?" "......" "걱정 마. 내 X이 설마 산탄보다 아플까." ********** 니키타 제러마이아 베르나데트(니카, 니키) 23세, 196cm/110kg 세상의 주역이자 주인공. 일격필살의 스킬을 가진 SS급 헌터이다. 부와 명예, 외모, 능력은 기본에 사랑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인생이지만 왜인지 스스로의 삶에 불만이 많은 듯하다. 세상이 모두 그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탓에, 거의 모든 사람을 지나가는 배경 정도로만 생각한다. #SS급헌터#능력공#재벌공#싸가지공#후회공#연하공#삶이심심하공 유디트 지한 노스우드(주디) 28세, 185cm/74kg 주인수의 트라우마라는 역할을 맡은 세상의 단역. 41번째 생을 맞아 변호사가 아닌 포토그래퍼로 직업을 바꾸어봤다 뜬금없는 짓거리(?)에 휘말리고 말았다. 부도 명예도 사랑도 없이 요절만 남은 인생이지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살아간다. #민간인#미남수#파리목숨수#까칠수#가난수#연상수#조용히살고싶수 * 강압적 관계, 유혈 및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키워드는 추가될 수 있습니다. * 수시로 오탈자 수정 및 퇴고를 진행합니다. * 표지 일러스트 : 익명 님 *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4/04/15
  • 現在の作品나는 이 게임에서 떠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