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 『인간 실격』은 오바 요조라는 한 인간의, 세상을 상대로 한 외로운 내면의 몸부림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의 나약함과 순수함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결국 흔히 추하다고 정의되는 것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이다. 일본의 무뢰파, 데카당스파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이자 자전적 소설인 이 작품을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홍승희 작가의 그림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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