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로가 영역인 동갑내기 고양이들의 달짝지근하고 말랑뽀짝한 연애사] #수인물 #현대물 #쌍방삽질 #쌍방짝사랑 #조빱공 #노본새공 #무심수 #주접수 #임신수 "너는 불알에 줄무늬 없겠네?" "무, 뭐, 뭐?" "넌 줄무늬 없다며? 그러니까 불알에도 없지." "나도 줄무늬 있어!" "그래?" "꼬리에 있어!" "아, 꼬리." 사공 영, 인생 처음으로 타인에게 관심을 가진 순간이었다. * "영아, 너는 어떤 수인이 좋아?" "나는…." 눈을 위로 굴리며 잠시 생각한 영이 다시 입을 열었다. "나도 고양이니까 고양이가 좋겠지." "고, 고양이만?" "응, 고양이만." "나도 고양이야!" 은호가 다급하게 외쳤다. 박 은호 (공) #조빱공 #노본새공 #초딩공 사공 영 (수) #미인수 #무심한척하는주접수 #임신수 * 자유연재 * 미계약작 * 문의메일 [email protected] * 표지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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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1/06
  • 現在の作品나도 고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