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드넓게 펼쳐진 중원을 잠식해 나간 마도천하! 그들조차도 빛을 모두 가릴 순 없었다. 내 비록 견중룡이니 옥명한량이니 소릴 듣는 형편이다만 마지막만큼은 무림맹주로, 천하제일인, 고금제일인으로서 떳떳하고 당당히 이름 세 글자를 남기리라!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반격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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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05/27
  • 現在の作品<창천마혼 (개정판)>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