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도서는 달 시리즈의 1부입니다. * * * 상아(姮娥)! 달콤한 독, 아름다운 나의 지옥. 너를 만지는 순간 파멸은 시작되었다! “앞으로 죽이고 싶은 자가 있다면 내게 말 하거라. 하늘이 있어 천벌을 내린다면 한꺼번에 받으면 그만이니.” “내 대신 천벌도 받아주겠다는 말인가요?” “한 두 명 더 죽인다고 한들 내 죄가 더 무거워질 것도 없다는 말이다.” 살인귀, 원요의 살인 병기, 묵귀들의 왕.... 수많은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불리는 사내 백묵연. 피투성이가 되어 복수를 끝낸 그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계집아이. 너는 대체 누구지? “실은... 죽은 여을 황제의 누이가 뱀을 낳았다는 것입니다!” “살아있다면 그 뱀의 나이가 열여덟쯤 되었겠군.” “하온데 그 일은 어찌 궁금해 하시는 것입니까?” “글쎄, 내가 뱀에 홀린 것인가 해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 동양물# #무협물 #능력남 #다정남 #능글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순정남 #철벽남 #냉정남 #무심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계략녀 #애교녀 #유혹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성장물 #애잔물 #초능력 #황족 #남장여자 #오해 #권선징악 #첫사랑 #나이 차 커플 #비밀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 관계 #운명적 사랑 <뜨거운 달> 1부를 사랑해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현재 작가님께서 집필 중이신 2부는 2018년 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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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7/10/23
  • 現在の作品<뜨거운 달 (달 시리즈 1부)>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