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작품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회귀물 *작품 키워드 : #조신남, #직진남, #계략남, #집착남, #당당녀, #능력녀, #복수물, #악녀물, #계약 연애, #회귀물 *여자주인공 : 예시카 비테른 - 비테른 후작가의 유일한 딸로 본래 후작가의 계승자였으나 새로 들어온 계모로 인해 공작가로 팔려 가듯 시집을 갔다. 그 이후의 삶은 순탄하지 못했으며 황제를 시해했다는 죄명을 뒤집어쓰고 단두대 위에서 처형당했다. 그러나 다음 날 다시 눈을 뜬 그녀에겐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과거로 돌아오게 된 기묘한 일이 벌어졌다. *남자주인공 : 살리페 에르트 - 에르트 제국의 제 1황자이자 전 황후에게서 태어난 유일한 아들인 그는 냉철하고도 서늘한 매력을 지녔다. 차가운 성격에 냉소적인 그 때문에 연회장에서 운 영애가 한둘이 아니다. 과거 예시카에게 죽임을 당했으나 이번 생에서 그는 전생과는 다른 예시카의 행보로 그의 삶 또한 완전히 변한다. *이럴 때 보세요 : 여주인공이 전생의 원수들에게 시원하게 복수를 해나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누구와도 손을 잡을 수 있다. 그게 다르텐만 아니라면. 저기 지옥에 존재한다는 악마와 계약이라도 할 수 있었다. 이 상황을 벗어나게만 해준다면 무엇이 두려울까. 죽었다가 살아나기까지 했는데. * * * [작품 소개] 복수할 수만 있다면, 악마와 계약이라도 하겠다! 사랑했던 3황자를 황위에 올리고 그를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쳤건만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임을 당한 예시카. “너를 위한 거야. 나를 위한 게 곧 너를 위한 거잖아?” 달콤한 사탕발림에 넘어간 그녀에게 돌아온 것은 희대의 마녀라는 오명뿐. 다시 돌아온 그녀는 결심했다. 날 배신한 그 남자가 가장 원했던 것을 빼앗고 그의 앞길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주겠다고. . . 3황자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이전 생에 그녀의 손에 죽음을 맞이했던 1황자 살리페 에르트에게 접근했다. “그럼 계약서를 작성하실까요?” “계약서?” “이 약혼은 전하와 저의 이해관계로 성립되는 것이니 계약서를 당연히 작성해야죠.” 예시카는 제 손에 들린 검은 부채를 차르륵 펼쳐서 얼굴을 가렸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갔다. 진심으로 미소를 보이는 그 눈동자에 살리페는 말을 이을 수 없었다. 장난기 어린 눈, 부드럽게 휘어지는 눈매, 그 눈동자 안에서 반짝이는 빛을 마주한 그는 누군가 제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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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2/02/14
  • 現在の作品<악녀에게 자비를 바라지 마세요>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