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뒷골목에서 손꼽히는 실력자인 테레사는 '황자 호위'라는 얼토당토 않는 임무를 맡게 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반하는 저주에 걸려있는 황자는 그녀에게 '반하지 마라' 며 경계심을 보이는데, 테레사에게는 그의 저주가 통하지 않는다.
남장을 한 무심한 호위에게 마음이 쓰이는 황자.
그 황자가 신경 쓰이는 호위.
-찾았다. 내게 반하지 않을 단 한 사람.
그리고 '남자'에게 마음이 쓰여 우정과 사랑에서 갈팡질팡하는 황자와 그 호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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