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절대로 얽히고 싶지 않은, 진짜 미친 돌+아이 상사의 저돌적인 공격.
“하나도 제대로 하는 거 없고.”
그의 기다란 손가락이.
“사사건건 말썽에.”
이마를 쿡, 찌르는 것까진 참을 수 있지만.
“짜증나게 거슬려.”
난데없이 입술을 부딪쳐왔다. 대체 왜?
“네 입으로 말했으니까 지켜.”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인 거지? 뭘 지켜?
당황한 내가 물어볼 새도 없이 강 팀장이 말했다.
“몸으로 때워.”
큰일이다. 오매불망 동경하는 상대는 따로 있는데.
나 이제 어떻게 해?
【키워드】
현대소설, 첫경험, 사내연애, 삼각관계, 까칠남, 소유욕, 엉뚱발랄녀, 고수위, 달달물, 힐링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