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린 같은 죄를 지었어.” 피할 수 없는 숙명. 금단의 정사는 장마처럼 길고 폭염처럼 뜨거웠다. 또다시 서로에게 속박되고 각인된 존재들. 세상 전부를 적으로 돌린다 해도 포기할 수 없는 이 사랑, 이 집착. 다시 천국 같은 지옥이 시작되었다. 태흔의 이름으로. 은후의 세상에서.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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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
AnyToon2022/01/27
RIDI
RIDI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