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는 모두 유리심장을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 대한대학부속병원 흉부외과 전임의, 심효인. 고양이처럼 새침한 외모와 곰처럼 우직한 속내를 지닌 그녀는 삶의 격전지이며 인생사의 전시장인 병원을 사랑했다. 그녀에게 오랜 친구가 돌아왔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흉부외과에서 대한대학부속병원 흉부외과로 전근 온 전임의, 장진환. 그들의 이름은‘ 늘 푸른 나무처럼 변치 않을 친구’였다. 과연 그들은 친구를 넘어 연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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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9/05/24
  • 現在の作品<개정판 | 유리심장>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