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8개월간 사귄 남자친구에게 10년 된 애인이 있었다. 게다가 둘이 결혼한단다. 이보다 충격적인 배신이 있을까? 결혼식 당일, 민아는 현장을 덮치기 전 미용실에 방문한다. 그런데 깽판을 치려는 마음이 잘못된 건지 핸드폰 액정이 박살 나는 사고가 발생한다. 원인은 추리닝남, 이은우. 잘난 외모에 꾸미기까지 하면 완벽한 애인으로 보일 남자. 민아는 수리비 대신 애인 대행을 받기로 하고 그와 함께 결혼식에 다녀온다. 거기까진 좋았는데... 술이 문제다. *** 2달 후. 종종 떠오르는 원나잇만 빼면 문제 없는 방송작가의 일상에 큰 기회가 찾아온다. 민아가 기획했던 미술 프로그램 제작이 결정된 것! 다만 전문가 패널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를 모셔야 한다. 젊은 한국인이라는 것만 알려진 비밀스러운 예술가, 바이브 런트를. 민아는 섭외를 위해 그의 에이전시에 연락하고, 그날부터 이은우가 민아의 일상에 엮이기 시작한다. “그날 왜 말도 없이 가버렸어요?” 이 남자, 정체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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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4/04/26
  • 現在の作品내게 치명적인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