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긴 벌써 꿀이 흐르는걸.」
벨슈타트의 왕 아서와의 정략결혼으로 시집을 온 블랑쉬는,
아버지의 명을 따라 아서를 암살하기로 한다.
그러나 임무에 실패하고, 역으로 최음 효과가 있는 자백제를 마시게 된 블랑쉬.
온몸이 뜨겁게 불타기 시작하여 처음 느끼는 욕정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자,
「가르쳐주지… 이렇게 만지는 거야.」
짓궂게 애태우듯이 속옷 안을 쓰다듬는 아서의 손가락에 녹아든 블랑쉬는
그 달콤한 애무로 인해 흐트러지고 만다.
죽음을 각오하고 있었는데도, 어째선지 아서에게 익애 받는 블랑쉬.
그에게 끌리고 있지만, 블랑쉬에게는 비밀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