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가장 깊은 밤에 있어줘서 고마워.“ 800살 연하의 직진남과 비밀을 숨긴 뱀파이어, 불멸과 필멸의 사랑을 담은 “이제 그 답답한 셔츠 좀 벗지?” 권태기를 극복하기 위한 짜릿한 일탈! 쿠바의 사탕수수 농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2+1 사랑 이야기 “니가 질질 짜니까 기분이 개X같애…“ 후회도 사과도 멋대로인 민영, 그런 민영이 너무 싫지만 또 너무 좋은 서연의 캠퍼스 러브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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