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화 나라 신데렐라가 도망을 갔다고 한다. 구박을 못 견뎌서. 마녀가 제안하길, 신데렐라 대신 빙의해서 원작대로 엔딩을 내주면, 무엇이든 소원을 하나 들어준다고 한다. 최저 시급을 받던 처지에 최고 보수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믿고 맡겨 주십시오. 당장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인생은 한 방이라고 하던가? 빈손으로 가지만 양손 가득 부를 거머쥐고 돌아오리라! *** "말해 봐. 누가 또 너를 괴롭혔지?" 응? "네가 원하면 계모와 언니들의 목을 쳐 줄 수도 있어." 뭐라고요? 동화 속 키워드인 구박을 수행해야 하는데, 자꾸 방해하는 자가 나타났다. "너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는 자는 내 손에 먼저 죽을 것이다." 저기요, 왕자도 아니면서 뭐 하는 놈이야? "넌 내 것이니까." 이 동화, 어디로 가려고 이러나? #원작을 지켜야 하는데 #자꾸 구원 서사 들이밀지 마시죠? #자본주의의 노예 여주 #능력여주 #사이다여주 #활발여주 #당당여주 #냉정남 #그렇지만 내 여자에겐 집착남 #능력남 #여주한정다정남 #오해물 #착각계 #빙의물 #로코 #로판 *폭력에 대한 묘사가 포함된 회차가 있습니다. *제목, 설명, 키워드는 수시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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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09
  • 現在の作品신데렐라는 구박받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