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교대전 종식 후 15년. 강호는 천무학관을 세웠다. 평화 속 숨겨진 칼날들, 거짓과 정치놀음 속 펼쳐지는 음모들. 야생검신, 북풍검제 무명. 무공도 심계도 천하무쌍! 그는 강호를 바로 세울 구세주인가, 짓밟을 악마인가. “…그건 모르겠고.” 우두둑. “일단 좀 맞자.” 깊은 산속 옹달샘. 그곳엔 검신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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