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스테르나크는 그 어떤 예술보다도 인생을 높이 평가하면서, 그러한 인생의 굴곡을 예술을 통해 받아들였다” - 러시아 철학자 아스무스 “사회적 혼란의 와중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러시아 지식인의 고뇌가 생생하고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 서울대 교수 이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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