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 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에게 빙의했다. 불길한 눈을 타고났다는 이유로 학대받으며 살다, 결국 세상을 멸망시키는 공주 브리엘에게. 멸망이 되지 않으려면, 아니, 제정신을 지키려면 우선 이 말도 안 되는 학대 환경을 벗어나야 했다. '하지만 어떻게 탈출하지......?' 아무리 머리를 굴려 봐도 방법은 하나뿐이었다. 원작 남주이자 세계 멸망의 또 다른 이유였던, 북부공 아타미 포흐요이넨과의 정략약혼. 그러기 위해 능력을 못 쓴다는 이유로 왕성에 인질처럼 잡혀 있는 그를 빼냈을 뿐인데.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북부의 겨울처럼 차가웠던 섭정공이 고개를 숙이고. "공주님이 날 구해줬어!" 북부 고위 귀족 자제의 동생이 강아지처럼 달라붙질 않나. "어젯밤 꿈 속에서 만났었잖아요. 공주님." 무심할 줄 알았던 북부공이 다정하고 상냥하게 웃는다. 우리는 이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 #책빙의 #독특한 세계관 #쌍방구원 #능력녀 #상처녀 #순정남 #다정남 * 표지: DALL·E 3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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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5/10
  • 現在の作品꿈꾸는 악녀가 어둠의 공작님을 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