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산어보>를 읽고 있노라면 생물의 생(生)자도 모르는 이가 어찌 이리도 궂은 일로 험한 세월을 낚고 계셨던가 생각이 나 가슴이 찡해온다.” - 권오길(강원대 생명과학과 명예교수) “정약전은 유배지에서 물고기를 들여다보며 가치중립적 세계에 인간의 구원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죽었다” - 김훈(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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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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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1/30
  • 現在の作品자산어보 [고전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