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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사람에게 살아갈 용기와 생각할 용기를 주는 상쾌한 책” - 일본 철학자 하세가와 히로시 “데카르트의 <방법서설>은 중세 사상사가 끝나고 근대적 사유의 공간이 열리는 가장 중요한 분기점을 상징한다” - 서울대 교수 김상환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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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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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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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