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 귀도 꼬리도 다 내거야...." 렌은 보름달이 뜨는 밤이 되면 성욕이 솟구치는 특수 체질을 절친 유마에게 들키고 만다. 육체의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발정기를 맞는 렌. 유마는 달빛 아래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이 외에 수인, 털이 풍성한 귀, 탐스러운 꼬리가 잔뜩 담긴 BL 앤솔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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