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간 즉시 15쇄 돌파 30만 독자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우리는 늘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나 지금과 같이 다변화된 시대에는 말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 한 번의 말실수가 가혹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누구나 원하는 대로 소통이 되지 않아 “그걸 말이라고 하니?” 또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니?”와 같은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중하고 정확하지 않은 말은 화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이 책은 화려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의견이 충돌할 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조화롭게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제대로 말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말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것이다. 말하기는 종합 격투기다 제대로 먹히는 말하기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제대로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 사람은 극히 드물다. 우리 주변에는 말을 잘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 더 많다.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말, 바싹바싹 마르는 입, 콧잔등에 땀이 맺히는 긴장감과 공포…. 사실 이것은 말 못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증상의 일부일 뿐이고 쉽게 고칠 수 있다. 정말 치명적인 것은 우리의 사소한 말실수와 조심성 없이 내뱉은 말 때문에 직장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충돌이다. 이 같은 충돌은 타인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심각한 내상을 입힌다. 이 책은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방법을 담고 있다. 제대로 말하기는 단순하지 않다. 말하기에는 여러 영역이 있으며, 이 영역들은 하나하나가 모두 변화무쌍한 전쟁터와 같다. 직감적으로 반응하고 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 사고가 편협해져 조금만 복잡한 상황에 놓여도 바로 KO패 당할 수밖에 없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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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9/09
  • 現在の作品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