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중년의 세렌디피티를 꿈꾸다!”
끌리는 인생 후반기를 만드는 방법!
“인생 후반기를 찬란하게 열다.”
의미를 추구하면 인생이 성장한다
배움을 향해 가면 인생이 달라진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여대생에서 교직에 보람을 느끼는 선생님이자 당당한 삶의 주인이 된 지금에 이르기까지, 저자에게는 많은 갈등과 고통의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의 여백마다 무수한 깨달음과 배움이 빼곡하게 자리했다.
가장 무기력한 시절 한가운데에서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을 끝끝내 부여잡았던 저자는 50대가 되어서야 삶의 방향을 알 것 같다고 말한다. 시행착오와 어설픔 속에서도 진정한 배움의 가치를 찾고 어찌할 수 없는 것 때문에 힘들어하기보다는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해나갔다.
변화와 성장을 꿈꾸는 사람으로 살며 ‘무지개색 설렘’으로 가득 찬 지금, 저자는 자신이 걸어온 뒷길을 찬찬히 회상해보고 현재 모습을 통해 찬란하게 빛날 후반기 삶을 설계하고 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인생 후반기의 정체성 찾기
“한계를 설정하며 자신을 가두지 말고,
끝없이 성장할 수 있음을 깨달아라!“
사는 건 어려워
몸과 마음이 따로 놀던 대학 시절을 거쳐 두 생명을 마주한 미안하고도 찬란한 순간들, 시행착오 가득했던 초보 교사 때를 담았다. 눈물이 뚝뚝 떨어질 만큼 서러운 기억도, 눅진한 죄스러움도 모두 적혔다.
내 인생의 전환점
이제 와 돌이키면 내 인생의 전환점은 바로 ‘그 순간’이었다. 세 번이나 떨어진 임용고시를 기어이 합격했던 날. 흔들리던 나를 잡아준 인생 멘토와 책, 신앙의 동반자인 친구. 그들과 그때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 역시 없었다.
나를 돌보는 시간
그렇지만 지금의 나로서 머물러 있긴 싫었다. ‘미라클 모닝’, ‘버츄 프로젝트’, ‘하브루타’, ‘감사 일기’ 등은 나를 더 성장시켰다. 명상과 글쓰기로 내 마음을 들여다보자 내 인생이 함께 정리되기 시작했다.
인생 후반기 앞에서
새롭고 낯선 것들이 하루하루 생겨나는 세상이다. SNS를 활용해 친구를 만들고, 독서 모임으로 성장의 시간을 마련한다. 늦은 때는 없다. 중년이라는 시기는 ‘세컨드 라이프’, 즉 두 번째 꿈을 가지고 뛰는 시기일 테니까.
내 삶의 세렌디피티
내 삶의 많은 좌절과 고난은 끝내 교훈이 되어 남았다.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믿음, 시도하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 행동하지 않는 삶은 그 자리에서 멈출 뿐이다.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보며 이제는 새로운 내일을 꿈꿔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