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작을 머뭇거리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글쓰기 가이드!” 치열한 삶 속, 나를 돌보는 다정한 시간!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엄마는 글을 쓴다 이 책은 여전히 불안하고 평범한 엄마가 ‘글쓰기’에 관해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자 스스로 내린 답이다. 무엇을, 왜, 어떻게 쓰지? 글은 내 삶을 구원할 수 있을까? 글을 쓰면 위로받을 수 있을까? 저자는 글쓰기에 의문을 품은 채로 글을 써 내려갔다. 글쓰기는 답을 내려주지도, 모든 것을 치유해주지도 않았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을 과장하거나 비약하거나 오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친구가 되어 주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사랑하는 엄마가, 글쓰기를 머뭇거리고 있는 엄마들의 등을 밀어주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다시 한번 타오를 것이다. 글쓰기를 통해 나와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을 바로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안내할 것이다. 느리고 못난 인간의 아주 느린 글쓰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빠르고 완벽한 세상에 지친 누군가도 이 안락함을 함께 누릴 수 있길 기도해 본다. “결국 글쓰기는 나를 사랑하는 일이다.” 이 책에는 글을 잘 쓰는 비법 따위는 없다. 저자는 자신이 여전히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글쓰기를 통해 단단만 멘탈을 가지게 되는 방법도 알려줄 수 없다고 한다. 그는 아직도 아이들만도 못한 자신의 마음그릇에 실망하거나 반성하는 날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계속해서 써야 했다. 마음이 메마르지 않도록 부지런히 쓰는 수밖에 없었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위해, 마법 같은 기적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매일의 일상을 소중히 보내기 위해서 글을 쓴다. “멈추어도 괜찮다. 느려도 괜찮다. 다시 시작하면 된다.” 저자는 스스로 도닥이고 응원하면서 느리지만 오래도록 글을 쓰겠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언젠가는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꺼내 놓을 수 있기를 그리고 글 쓰는 엄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글쓰기, 하고 싶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엄마표 글쓰기 레시피를 따라오세요! 8세의 내가 울고 있다 / 어린 시절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자란다 / 육아 일기 당신을 고발합니다 / 배우자 몸과 마음은 하나다 / 운동 일지 마흔의 고장 수리 내역서 / 몸의 기록 매일 나를 사랑하는 방법 / 하루 일기 글 한잔의 확실한 행복 / 커피 타임 구멍 난 통장 범인을 찾아라 / 가계부 살림꽝에게도 한 가지 팁은 있다 / 집안일 엄마 오늘 메뉴 뭐야? / 식단 기록 보이지 않는 사랑 / 사진 낯선 공간이 주는 환기 / 여행 읽고 생각하고 쓰기 / 책 리뷰 불안이 불안을 낳는다 / 걱정 댓글 요정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댓글 내향인의 유튜버 도전기 / 도전 만다라트를 아시나요? / 목표 천 살 먹은 나의 아저씨 / 명언 우리 집으로 가자 ♬ / 덕후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모전 아픔이 나를 쓰게 한다 / 상처 미리 쓰는 장례식 초대장 / 죽음 사라진 시곗바늘 /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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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4/17
  • 現在の作品엄마의 느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