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미 패악질하다가 쫓겨난 악녀에게 빙의했다. 이대로면 굶어죽든 추위에 죽든 난 죽는다. 하지만 개죽음 당하란 법은 없다. [시스템 : 갑작스러운 빙의로 당황하고 있을 빙의자님께 드리는 선물! 과거 읽었던 웹소설 여주 능력을 하나 드립니다!] 나는 이 세계관 유일한 치유사가 되었다. * 남주의 형과 나는 계약결혼을 했다. “영애의 목적이 돈이라서 편하군.” 처음에는 분명 그렇게 말하던 그는…. “그대는 너무 소박하군. 고작 그정도 돈이면 되나?” “네?” “날 구했으니 더 큰걸 욕심내야지.” “더 주시려는 거 맞죠?” 나는 그에게 손을 뻗었다. 그는 내 손위에 자기 손을 올려놓았다. “날 가지면 다 가질수 있어.” #계약결혼 #선결혼후연애 #악녀빙의 #능력여주 #돈밝히는 여주 #무해여주 #눈새여주 #시한부남주 #여주의_눈새력에_환장할_예정인_남주 #가벼운분위기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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