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른의 손바닥에 새털같이 내려앉는 동화. 새털에서 새의 조그만 가슴을 느끼듯 한 권의 동화에서 순수한 아이를 읽는다. 저자가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그 때 해보지 못했던 일들에 대한 아쉬움을 한 권의 책에 동화처럼 써내려간 자전적 소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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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7/15
  • 現在の作品짜장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