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백작 가문의 사생아로 핍박받던 르네트 브리쉘,
그녀는 전생의 기억을 되살려 가문에 탈출해 수도의 유명한 파티쉐가 된다.
"결심했다. 너, 내 파티쉐가 되어라!"
어쩌다 보니 여제의 파티쉐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살벌한 황궁에 적응하려는 것도 잠시, 그녀의 곁에 두 남자가 나타나는데…….
“당신의 디저트는 항상 참을 수 없이 먹고 싶습니다.”
디저트 광인인 아름다운 싸이코 마법사 시메온과.
“너는 아름답구나.”
디저트를 먹지 못하는 차가운 공작 아센 토르테.
지극히 평범한 소시민 르네트의 달콤살벌한 황궁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