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록지 않은 인생, 유일한 돌파구라고 생각해 운동에 매진해 왔는데.
어느 날 오메가로 발현해 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첫 히트를 한때는 우상이었고, 지금은 세상에서 제일 싫은 윤도겸에게 들키고 만다.
#오메가버스 #약피폐 #스포츠 1스푼
정희우 (수/21세) 형질착각수/굴림수/미인수/지랄수/가난수/도망수/임신튀
윤도겸 (공/22세) 사회화된사이코패스공/미남공/무심공/집착광공
키워드는 상시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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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계약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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