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체 몇 년째냐고!" 회사에 사표를 던진 지도 몇 년째. 그리고 사표 수리 거부를 당한 지도 몇 년 째다. 난 은퇴가 하고 싶었다. "야 이 정도면 니가 죽어야 놔주겠는데?" "뭐? 죽어야?" 그래서 결정했다. 시한부가 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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