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폐물, 살인마공, 미인공, 폭력공, 집착공, 얼빠수, 햇살수, 겁많수, 굴림수, 도망수]
살인마는 확신한다. 사람을 죽였다고 말해도 저 바보 같은 청년은 여전히 자신을 사랑할 거라고.
신연오(31) 호기심으로 시작한 오하루와의 연인관계가 즐겁다. 살인을 고백해도 바보 같은 오하루는 제게 매달릴 텐데. 그럼 어쩔 수 없이 데리고 살아야 하려나.
오하루(27) 신연오를 매우 사랑한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그와 함께하고 싶었으나, 살인은 당연히 포용할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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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씨는, 벌을 받아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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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살인, 마약, 가스라이팅, 강압적 관계 등 불쾌한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공이 살인을 즐기고, 수를 갖고 놀며, 후회도 안 합니다.
*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