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맨스판타지 소설, [샛별 공주님은 꽃길만 걷는다] 속 인물에 빙의했다. 오타쿠인 여동생과 함께.
이 소설은 평민이지만 공주처럼 아름다운 여주인공, 아스테리아 르넨이 자기를 첩으로 삼으려는 귀족을 피해 오빠와 도망치다가 남주를 만나게 되는 내용이라고 한다.
그런데.
“아스테리아 르넨! 오늘에야말로 네 오라비, 레토 르넨을 내 첩으로 삼고 말겠어!“
이거 분명 로판이라며. 씹덕아.
#빙의물/러브코미디
#로판인 줄 알았는데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함
#머글수/무심수/미인수/능력수/강수
#다공일수/서브공 있음/집착공/다정공/미남공/미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