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산 넘어 일천 리. 사자의 땅 이불령을 넘어가라. 그곳은 백장의 의토가 만들어낸 신령의 대지!" 이제 그들이 달려간다. 사랑도 미움도 욕망도 회한도 모두 다 가지고 달려간다. 암흑신전의 유일한 생존자 호접 예운평! 배신당해 금마옥에서 오년만에 출옥하나 다시 북정회의 소정을 위해 삼개월의 시한부 생명이 되어 다시 암흑신전으로 향하게 된다. ※해당작품은 수담옥 작가님의 작품 [도둑전설]의 개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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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2/09/23
  • 전기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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