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한 악당 오메가는 도망을 꿈꾼다. 모두가 경멸하는 사악한 악당, 조엘 루카스. 그는 음침한 계략을 이용하여 황태자를 덮치고, 황태자의 연인을 괴롭히는 등 악행을 일삼다가 결국 늙은 공작에게 팔려가는 신세로 추락하고 만다. 조엘은 공작령으로 쫓겨나는 중에도 황태자비에 대한 미련을 놓지 못하지만, 마차가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바람에 결국 눈밭에서 비참하게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3개월 전, 황태자를 덮치기 전의 시점으로 회귀해 있다? 회귀한 조엘은 더는 양부모에게 이용 당하고 싶지도 않았고, 가망없는 짝사랑에 애태우고 싶지도 않았다. 그는 기왕 살아난 거, 한 번 자유롭게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그래서 이번 생에는 절대로 황태자와 엮이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했건만. "저, 전하. 제발 그것만은…!" 졸업파티 날, 어쩌다보니 전생에서 그랬던 것처럼 황태자와 거하게 사고를 쳐버렸고. […그래서 사랑하는 아들아, 이 아비는 이제부터 충실한 신도로서 남은 생을 살아가기로 다짐했단다. 전 재산을 교단에 헌납하겠다고 하니 교주님께서도 무척 기뻐하시더구나.] 그래서 황태자의 아이를 가진 것을 숨기고 도망치려 했더니, 도망 자금이 될 재산을 친아버지가 몽땅 교단에 헌납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그 교단이 사이비라는 소문까지 돌기 시작하고. 한편 황태자는 사이비 교주가 우민을 현혹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조엘의 친부 영지로 시찰을 떠나기로 하는데. "한 달 정도 걸릴 것 같은데……. 조엘, 그대의 친부인 베넷 경이 엮인 일이니 같이 가지 않겠나?" "안 갑니다. 현명하신 전하께서 잘 처리해주실 텐테 제가 거길 뭐하러 가나요." 배가 불러오기 전에 도망가야하는 조엘은 어쩔 수 없이 친부의 일에서 손을 떼려고 하지만. "잠깐, 벤자민도 간다고요?" "그래." "그럼 저도 갈래요." 황태자의 연인인 벤자민 공자도 시찰에 함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질투심에 눈이 뒤집혀 그만 시찰에 따라나서고 마는데……. *** 회귀물, 판타지, 서양풍, 오메가버스, 코미디 무심공>다정공, 집착공, 후회공 짝사랑수, 악당수, 멍청수, 임신수, 산책수, 질투 많수, 개과천선…하려고 했는데 자꾸 맘 먹은 대로 안 되수 월수금 자정 업로드 [email protected] 출간작 <소꿉친구를 먹튀한 건에 대하여>, <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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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07
  • 現在の作品회귀한 악당 오메가는 도망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