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탁만 하면 아무하고나 다 한다」라며 기숙사 내에서 소문난 아오야나기 유우. 혼자 하는 것보다는 기분 좋다며 소문을 부정하지 않지만, 그에게도 신조는 있다. 무단 외박은 하지 않고 끈질긴 남자는 탈락, 취향이 아닌 남자는 말할 것도 없다… 라고 말하면서 통금시간 위반은 상습범. 섹파가 좀처럼 놔주지 않아 통금시간에 늦었던 어느 날, 마침내 기숙사 사감에게 벌로 목욕 청소를 하라는 말을 듣는다. 스물여덟 살에 차분한 사감 토리우미는 아오야나기의 "소문"도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설교할 생각은 없는 것 같은데…? 울적한 기숙사 사감×욕망 순종 학원생의 술래잡기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