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옥 같은 생활,
그녀에게 차도현은 동아줄 같은 존재였다.
“잘 들어. 내가 널 보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지 가르쳐 줄 테니까.”
“그게 뭔데?”
“이 시간부터 윤서아는 내 여자야. 그럼 아무도 못 건드릴거야.”
“알았어. 너 여자할게.”
학교에서 차도현을 건드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이 결정이 후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을 것이다.
지옥에서 벗어나기 위해 잡은 동아줄은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었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