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 얘, 네 딸이다.” 갑자기 나타난 내 딸? 세계의 단 한 명뿐인 EX급 헌터 천수현. “그래도 아빤데 번듯한 직장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 딸로 태어났다는 게 어떤 행운인지 몸소 알려 주마. “갖고 싶은 거 있으면 다 말해. 전부 사 줄 테니까.” 감히 내 딸아이를 건드려? 누구라도 용서 못 해! 애새끼고 어른이고 맞아야 정신 차리지. 성격은 개차반이지만, 딸아이한테만은 진심인 EX급 헌터의 좌충우돌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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