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그냥 가족들에게 사랑받고 싶었을 뿐이었다. 이렇게 버림받고 별채에 갇혀서 죽는 게 아니라. 그것도 씁쓸한데 사실은 빙의였다고? 주인공을 괴롭히다 망하는 공작가. 그 공작가의 하나뿐인 손녀딸. 일찍 죽는 시한부 엑스트라. 그게 다 나라니. 하. 미친 인생! 내 맘대로 되는 게 없다. 그 와중에 회귀까지 했다. 8살로. 착하게 가족들을 기다리며 무관심을 견뎌내는 바보같은 짓은 이제 안할거다. 그나마 좋은 점은 회귀라 뭐든 선수를 칠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먼저 가족을 버리고. 날 괴롭힌 토스칸 자식의 소중한 것들을 먼저 차지하고. 날 별채에 가두지 못하게 할머니를 직접 찾아가고. 더 이상 가족들 눈치보지 않고 내 맘대로 움직였다. 그랬는데. "미안하다. 다 내 탓이다."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고 "감히 내 손녀를! 내 저택에서!" 할머니는 왜인지 화가 났으며 "네 잘못이 아니란다 우리의 잘못이지." 마탑주 고모는 날 다독인다? *** "눈에 뭐가 들어갔나? 왜 이렇게 따갑지?" "리아. 누가 그런 거야? 왜 울고있어?" 내 일에는 다정하게 미친 리온 오라버니가 웃으며 주변을 훑었다. "어떤 새, 아니 자식이야? 누가 울렸어? 저 놈이야?" 말보다 행동이 앞선 마크 오라버니가 내 옆에 있던 생전 처음 본 영식에게 달려가는 게 보였다. "아니야! 오라버니. 멈춰!" *** 알고보니 가족들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마음이 열리길. 오해가 풀리자 가족들이 날 너무 감싸고 돈다. 안되겠다. 이렇게 된 이상 원작을 비틀어 가문을 살려야겠어! 가족들과 내가 서로 오해하게 만든 놈들에게 복수도 하고!! 치료제도 찾아 시한부도 벗어나고!!! 이번 생엔 소중한 가족들을 절대 잃지 않으리. #가족오해물 #오해풀리면부둥부둥 #육아물 #복수물 #가족후회물 #시한부여주#원작비틀기 #능력찾아가는여주#여주에게처음부터꽂힌남주 #할아버지대신할머니공작님 표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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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8/15
  • 現在の作品악역 공작가의 시한부 손녀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