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물, 해적물(?), 판타지물]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첫사랑, 초반 약피폐]
[육아물, 역키잡, 나이차이]
가족을 잃어버린 아기 벨루가와 가족이고 나발이고 보물이나 찾고 싶은 해적 아저씨의 우당탕탕 바다 로맨스♥️
1. 사파이어(사피, 공) : 10살~
본토는 북해였다. 10살 생일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육지 여행을 하던 날, 수인 사냥꾼들에게 걸려 가족들과 찢어졌다.
흔히 보기 어려운 핑크 벨루가 수인이라고 하여 관상용 물고기처럼 온갖 서커스에 끌려다니다가 해적들의 도움을 받아 탈출한다.
그때 난입한 보물선 선장에게 키움을 요구하고 있다.
"구해줘놓고 왜 안 키워?"
"선장님도 날 버릴 거야?"
#햇살공, 아기공, 어른되고 싶공
#연하공, 미인공, 순진공, 귀염공, 호구공, 헌신공, 상처공, 짝사랑공
#초반정병공, 분리 무호흡공, 대형 벨루가공, 바다 댕댕이
2. 선장님 (캡틴 플루토, 수) : 나이많음, 아무튼 많음
사람을 죽이고 도둑질 하는 데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하지만 수인 보호에는 앞장 서는 이상한 해적선을 이끄는 선장이다.
보물은 무릇 바닷속 앞잡이들이 빼앗아다 주는 게 반짝이며, 돈은 남의 것을 약탈하는 게 값진 법이다.
세상은 돈과 보물로 돌아간다. 그 외의 것은 쓰레기일 뿐이다.
오로지 반짝이는 돈을 좇던 그는 세계를 누비며 돈을 쓸어담고 있다는 ‘수인 전문 서커스단’이 한국에 상륙했다는 소문을 듣고 오랜만에 육지로 돌아온다.
그런데 의도치 않게 구해준 수인 중 한 놈이 자꾸 따라다닌다.
이 갓난 애새끼는 뭐지?
#연상수, 미남수, 순정수, 통제수, 아저씨수
#대도수, 해적수, 츤데레수, 덤덤수, 자높수
#강수, 능력수(그런데 도둑질을 곁들인)
#공친놈 #뜻밖의 육아일기
- 공 시점, 3인칭 교차
- 공과 수가 모브에 의한 강제적인 경험이 있습니다.
- 30화 전후 완결 예정이며, 완결 후 바로 습작합니다.
- 표지는 허닐(@ZVVsXMJgkG90291)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 작품 문의 :
[email protected]
*제목 변경 : 전직 해적왕의 육아 일기→사악한 바다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