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최고의 ‘터널’ 폐쇄율을 보여 주는 패스파인더 A1의 원태훈과 안이준. 원태훈을 짝사랑하는 안이준은 그저 원태훈의 행동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할 뿐이다. “아지야, 너 다치면 형 심장이 철렁해.” “아, 그러지 마. 나한테 집착한다고 착각하겠어.” 그래도 남들보단 조금 특별한 대우에 만족하며 지냈는데, 매번 거절하지 않고 나가는 선 자리, 저는 모르는 기념일을 챙기는 모습, 그리고... “……형이 날 피하는 거 같아.” 어느 순간 저를 피하는 듯한 느낌에 안이준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혼란스러운 와중에 알 수 없는 사건들이 계속된다. 수신기 넘어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소리, 점점 어려워지는 터널, 급기야 히든 터널에 소환되기까지. 그런데, 터널이 요구하는 공략법이 뭔가 이상하다. [3월의 바람.] 터널이 무언가를 알려 주려는 것 같다. 그리고, 원태훈은 그걸 알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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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4/01/03
  • 現在の作品4월의 소나기가 5월의 꽃을 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