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영혼’이라도 누구보다 강해질 수밖에 없던 한 사람. 반대로 많은 것이 상속된 ‘육신’ 탓에 빼앗기고, 또 빼앗겨 끝내 껍데기만 남게 된 사람. 운명인듯 하늘은 최후의 순간에 이 둘을 만나게 했고, 복수!!! “해야지!” “하, 하겠어요.” 꺼뜨려 가던 삶의 불길조차 재차 활활 타오르게 만들었다. 하지만 복수와 새 삶, 이 모두를 위해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만 했다. 그리고 모든 건 전부 남겨진 한 사람만의 몫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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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1/10
  • 現在の作品죽지 않고 돌아왔다 (換魂歸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