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소설은 22. 3. 24. 연재된 <오블리비아테(Obliviate)>의 개정증보판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여자와 두 번이나 사랑에 빠지게 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
“혹시 내가 먼저가 아니라 남지아 씨가 먼접니까?”
“뭐가요?”
“나한테 사심 품었던 거.”
덜컥 말문이 막혔다. 일순 당황한 기색으로 물든 여자의 두 뺨이 붉었다.
“맞구나.”
확신에 찬 재한의 눈매가 번득였다.
마법 같은 두 번째 사랑 이야기.
<오블리비아테(Oblivi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