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안 참아. 하자.” “……아으으으…….” “널 가질 거야. 완전하게 내 것으로 만들 거니까, 겁내지 마.” 사랑한다. 그녀를 사랑해 왔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하지만 그녀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그녀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순간 일어날 문제들을 생각하면,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사랑한다고 상미가 고백을 할 때마다 모르는 척, 냉정하게 돌아섰다. 하지만…… 이제 한계였다. 그녀의 옆에 그가 아닌 다른 남자가 선다는 생각만으로도 미쳐 버릴 것 같았다. 상미에게 남자는, 오직 그뿐이었다. 결국 그녀의 오랜 사랑 앞에서 이태는 무릎을 꿇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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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24/01/28
  • 現在の作品99%의 사랑과 1%의 미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