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바닷가에 사는 세르나는 얼떨결에 표류 중인 미남자를 구해버렸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그런데. 여기서 좀 머물러도 되나?” 눈을 뜬 남자는 뻔뻔하게 세르나의 집에서 지내겠다고 선언했다. 손을 뻗었으니 책임을 져야지, 별수 없이 세르나는 한동안 그를 먹여주고 재워줬다. 싸가지를 밥 말아 먹은 작자와의 동거 생활에 익숙해져 갈 때 쯤 왕국 기사들이 그를 찾아왔다. 알고 보니 그가 실종됐던 왕자랜다. 심지어 기억도 전부 온전하댄다! 왜 한 나라의 왕자가 자신의 집에 빌붙었는지를 물으니, 그는 그저 경치 좋은 곳에서 요양하고 싶어서 그랬다며. 은인으로서 후한 보상을 받은 세르나는 사는 세계가 다른 그와 작별했다. 그렇게 실연을 받아들이고 포기했더니만, 뒤늦게 찾아온 왕자가 미친 불도저처럼 들이댄다. “세르나, 그날부터 쭉 너는 내 거야.” “몰랐어? 이 별궁이 너를 위해 지은 성인 것을?” 누가 알았을까? 고귀하신 왕자님께서 한낱 해녀에게 집착할 줄. [#달달 #힐링 #로코 #기억상실(인 척) #신분차이 #쌍방삽질 #오만까칠남 #햇살여주한테 단단히 감기는 남주 #다정여주 #꽁냥꽁냥 #티키타카] 표지: 픽사베이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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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2/29
  • 現在の作品바다에서 기억상실 왕자님을 주웠다